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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도지침〉 마지막 티켓오픈 안내

등록일
21.09.17 14:04
조회수
268
  • 티켓오픈 2021.09.28 14:00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연극 〈보도지침〉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공연명: 연극 <보도지침>
- 공연장: 대학로 TOM(티오엠) 2관
- 공연기간: 2021년 08월 31일 (화) ~ 2021년 11월 14일 (일)
- 공연시간: 평일 8시 / 주말, 공휴일 3시, 6시 30분(월 쉼)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
- 등급 및 가격: 균일가 55,000원

※ 티켓 오픈 일정: 09월 28일(화) 오후 02시
※ 마지막 티켓 오픈 공연 기간: 10월 26일(화) ~ 11월 14일(일) 
 

할인정보

- 3차 조기예매 할인 30% (~10/17까지 예매 시 적용)
- 재관람 할인 25% (2021 보도지침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
- 장애인 할인 50% (복지카드 확인 / 1~3급 동반 1인까지, 4~6급 본인만)
- 국가유공자 할인 50% (국가유공자증 확인 / 국가유공자 본인에 한함) 

공연소개 

■ 공연소개

“우리는 그 어떤 아름답지 못한 지침에도 길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1986년 대한민국을 들끓게 만들었던 ‘보도지침’ 사건이 2021년 연극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

2016년 초연 이래 완벽한 법정 드라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연극 ‘보도지침’이 4연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5공화국 시절인 1986년 전두환 정권 당시, 김주언 한국일보 기자가
월간 ‘말’ 지에 ‘보도지침’을 폭로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당시, 이 사건을 폭로한 언론인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고, 9년 후인 1995년 대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폭로 사건이 있었던 1986년 당시, 보도지침을 폭로한 이 사건은 ‘보도지침’에 의해 보도되지 않았다.

수십 년의 시간이 흘렀고 정권은 수차례 바뀌었다.
그리고 우리는 꽤 자유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를 움직이게 하거나 혹은 멈추게 하는 ‘지침’은 존재한다.
시대와 정치적인 소명을 떠나서 우리가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지침’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극 ‘보도지침’은 8월 31일부터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 중이다.



청소년 연극제 출품 및 수상 경력 다수!
앞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은 이 작품, ‘보도지침’에 주목한다.

상업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연극 ‘보도지침’은 학생들의 비영리 공연에 판권을 무료로 열어주고 있다.
작품이 소비되는 것을 우려하여 정식 상업 공연이 아니면 판권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연극 ‘보도지침’은 앞으로 이 연극계를 이끌어갈 학생 공연에 문턱을 낮추었다.

실제 이 작품으로 제 21회 전국청소년연극제 우수상과 제28회 광주 연극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던
전남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한우리’를 비롯, 백석예술대학교, 서경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등에서
연극 ‘보도지침’ 비영리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실제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보도지침’ 사건은, 지나간 과거로 치부하기에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메시지와 의미를 남긴다.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갈 청년들이 연극으로 좀 더 쉽고 뜻깊게 이 작품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사는 본 공연의 학생 공연 판권을 무료로 허락해 주고 있다.


실력파 배우들 총 출동!
완벽한 무대가 올 가을 찾아온다.

보도지침 폭로 사건의 실제 인물인 주혁 역에 오종혁, 임병근, 김지철
김주혁과 함께 보도지침을 월간 ‘독백’에 실었던 편집장 정배 역에 김찬호, 박유덕, 장유상
그들을 변호했던 승욱 역에 구준모, 김건호
이들과 맞서는 검사 돈결 역에 장민수, 김찬종
이 네 친구의 은사이자 본 재판의 판사인 원달 역에 조영규, 이지현
다양한 역으로 극을 이끄는 남자 역에 김현준, 임진구 그리고 여자 역에 문현정, 조한나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웰메이드 연극 ‘보도지침’은 8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 시놉시스

“나를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느 날부터인가,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서른 둘의 엘리트 기자가,
아무도 거스르지 않는 지침을, 보란 듯이 거스르고,
세상에 공개한다.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는
이 ‘보도지침’ 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과연 그들은 어떤 지침을 거스른 것일까?
그들을 움직이는 지침은 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캐스팅

- 주혁(사회부 기자): 오종혁, 임병근, 김지철
- 정배(편집장): 김찬호, 박유덕, 장유상
- 승욱(변호사): 구준모, 김건호
- 돈결(검사): 장민수, 김찬종
- 원달(판사): 조영규, 이지현
- 남자: 김현준, 임진구
- 여자: 문현정, 조한나 
 

기획사정보

- 주최: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 주관: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 문의: 02-541-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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